귀신

 

 

[松本ドリル硏究所] あらいめんとゆ-ゆ-

(아라이멘토 유-유-)

 

우리말로 읽으면 아라이멘토 유유. 라고 읽으면 되지만

나는 글자를 사랑할줄아는 문화인이니까, 일본식 발음을 존중해서 유-유- 라고써줌.

 

근데 왜 제목은 노말하게 유유 라고 적어놨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게 인지상정!

 

은 됐고 그냥 내맘대로.

 

 

목차. 일직선 스토리.

 

 

위에 총놔두고온 레이번....이 아니고 타카하시 나오코라는 처자가

이 작품의 히로인.

 

초장부터 강렬한데?

 

 

그리고 이 꼬맹이가 작중 최강자 '화장실의 하루코상'의 사쿠라코상.

 

뭐야 시발..

 

아무튼 대충 눈치챈사람들 있겠지만

일본의 화장실의 하나코 라는 일본 괴담? 도시전설? 그걸 모티브로 나온 상업지.

 

 그건 그거고 초반부터 왜이리 강렬하냐면..

 

 

히로인이 이미 고인이기 때문이지.

 

 

그리고 둘의 만남도 겅렬했닷!

 

 

진작 좀 말하라고-

 

 

아무튼 여차저차 사연을 듣고 귀신님께서 도움을 주기로했다는것이

반 전체를 잡아먹어버렷!

 

 

여러분은 지금 유령과 유령의 섹스를 보고계십..?

 

여기서 하나 깨알같은게 남자주인공이 이편을 제외하면 완전 공기화가 되버려서

없는놈 취급해도됨. 애초에 니들 망가보면서 남주인공 이름이나 제대로 보냐

 

존나게 공기화가 되어버려서 작가도 나중에 개그컷으로 써먹을정도.

 

 

결국 레이번은 마음에 안들은 총(남자)를 버리고

다른걸로 갈아타게된다는 그런 스토리(?)

 

 

또 내용상 귀신이다보니까

여러가지 해프닝이 소소한 재미점. 내용만 보면 상당히 재밌게 봤던작품.

 

귀신x귀신은 기본베이스에

호모커플

자석자지

반전체가 포풍 등등.

 

 

전부 가려버려서 미안..

근데 또 그림은...음....

딱 스탠다드한 덕후형 작풍이긴한데 떨어지는 수준은 아니고, 그냥저냥 B급정도.

 

 

써놨듯이 호모도 등장하는 작품이라 개그성이 상당히 짙음.

 

야라나이카 부터 시작해서

건담이 나오질않나..

 

꼭 봐야될 명작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봐둘만한 재미는 있다. 정도로 정리가능할듯?

 

이만 글을 줄이죠 '~'

 

 

 

 

 

 

 

 

 

 

 

 

 

 

 

 

 

 

귀신으로 그짓이 가능하다면 말야...

난 죽으면 여친이랑..아니 아닙니다.

 

긴 글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하구요

이상 마유넬트였습니다.

 

Posted by 마유넬트
,